올해도 어김없이 여름이 찾아왔네요 

올여름은 유난히 더울꺼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제 곧 초복이 찾아올텐데요 2018년 초복은 7월 17일 제헌절과 같은 날이네요 

기력도 약해지고 입맛을 잃어버리기 쉬는 여름!

초복음식 으로 입맛도 되찾고

 더위를 이길 수 있는 건강도 챙기세요 




초복음식으로 가장 인기만점인 삼계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인데요

초복이 되면 여러 음식점들이

 초복음식 특별메뉴로 삼계탕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집에서 직접해먹는 삼계탕 만한 보양식은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초복음식 삼계탕 만들기 황금레시피를 대공개 하도록 할께요^^ 

삼계탕 만들기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제가 알려드리는 삼계탕 황금레시피로 가족들의 건강을 챙겨보세요



<초복음식 삼계탕 만들기 황금레시피 재료>


생닭(5호), 통마늘(많을수록 좋아요), 대파, 황기, 수삼, 찹쌀, 대추, 굵은소금, 후추






먼저 생닭을 준비해야 하는데요 

삼계탕용 생닭은 5호가 아주 적당해요 

통마늘은 보양식에 빠질 수 없는 재료에요 팍팍넣고 푹 끓이면 

삼계탕의 맛도 진해지고 영양가도 최고에요 

솔직히 위에 준비재료 목록에 있는건 아무것도 안넣고

마늘만 넣어도 정말 맛있어요^^





재료를 모두 준비했다면 생닭을 손질해야 하는데요 

보통 마트에서 구매했다면 별다른 손질은 필요없고 

조금씩 붙어있는 지방덩어리와 핏덩어리만 제거해주시고 

물에 담가서 핏물을 좀 빼주기만 하면 되요 


담백하게 드실려면 지방은 꼼꼼하게 제거하시는게 좋아요

특히 엉덩이쪽의 지방덩어리는 반드시 제거하세요




재료손질이 끝났으면 냄피에 생닭이 잠길정도의 물과 황기를 넣고 끊여주세요(닭은 넣지마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고 약 30분이 지나면 황기만 빼내세요 (황기물만 사용)





물이 끓는 동안 생닭 뱃속에 찹쌀과 수삼, 마늘, 대추를 넣고 

닭다리를 꼬아 내용물이 나오지 않게 해주세요

(한쪽 다리에 칼집을 내어 다른쪽 다리를 끼우면 간편!)







만들어낸 황기물에 배를채운 생닭을 넣고

 통마늘과 대추, 수삼, 대파를 모두 넣고 

쎈불에서 15분 그다음 중불에서 약 40분 정도 

끓여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통마늘을 충분히 넣어주세요 

정말 많이 때려넣을 수록 맛있어요!!!





끓이는 중간중간에 물위로 떠오르는 

불순물들과 기름은 모두 제거해주시구요




저는 짭쪼름한 삼계탕을 좋아해서

 끊일때 약간 굵은 소금을 넣고 끓여요

이렇게 처음부터 굵은소금을 넣고 끓여주면 

영계안쪽의 찹쌀에 간이 배어 아주 맛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먹을때 싱겁다 싶으면 

그때 소금을 추가해주시면 되요






지금까지 초복음식 삼계탕 만들기 황금레시피 를 알아봤는데요 

어때요 아주 간단하죠?

초복음식으로 사랑받는 삼계탕 드시고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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